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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프로페셔널 비디오그래퍼 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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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소니코리아는 오는 10월 1∼2일 강원도 홍천 소노 펠리체 리조트에서 ‘소니 프로페셔널 비디오그래퍼 캠프(이하 소프캠)’ 시즌 3을 진행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소니의 준 전문가용 HD 캠코더 정품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소니 코리아 방송장비 사업 부문 홈페이지(http://bp.sony.co.kr)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오는 9월10일까지 이메일(scamp@sony.co.kr)로 접수하면 된다.

캠프에 참가해야 하는 이유를 진솔하고 열정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참가자 선발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

최종 참가자는 오는 9월 17일 소니 코리아 방송 장비 사업 부문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코리아는 소프캠을 통해 그 동안 소니 캠코더를 아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가고 고객들과 더 많이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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