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C, SBS 불만 토로 “김연아는 3곡, 난 2곡만 부르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김C가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불만을 토로했다.

김C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투덜대고 싶네.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 많다고 2곡만 부르라더니 빙상의 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 하시네. 대단하시군요. 하하하’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김C의 이번 발언은 지난 1일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하 초콜릿)에 출연해 3곡의 노래를 부른 ‘피겨 여왕’ 김연아를 염두에 두고 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김연아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아임 인 러브’(I’m in love), 아이유의 ‘기차를 타고’, 보아의 ‘공중정원’ 등 총 3곡을 불렀다.

한편 김C에 앞서 이하늘도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강심장’에 출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DJ DOC가 ‘인기가요’ 출연을 거부당했다고 주장,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C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심장’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