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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바비킴, 9월 개최 DMZ영화제 얼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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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이하늬와 가수 바비킴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제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 참석해 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는 ‘평화, 생명, 소통’을 슬로건으로 국제경쟁부문과 한국경쟁부문, 스페셜포커스, 월드 스펙트럼 등 총 4개 섹션을 통해 35개국에서 온 다큐멘터리 영화 74편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일본에서 태어나 미국을 무대로 활동하는 소다 가즈히로 감독의 ‘피스’(Peace)로, 이 영화는 일본 사회에 남아 있는 군국주의 문제를 다뤘다.

이하늬와 바비킴은 9월 9일부터 5일 동안 파주출판도시와 씨너스 이채에서 펼쳐지는 영화제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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