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황보가 완벽한 비키니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황보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더운 분들 손 들어! 세이 호오! 호호호!”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팔로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황보는 초록색 비키니에 짧은 핫팬츠를 매치, 센스 있는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과 까무잡잡한 피부가 섹시한 매력을 한껏 더했다.

황보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황보 몸매가 진짜 대박! 너무 섹시하다”, “같은 여자가 봐도 진짜 예쁘다”, “22인치 허리의 신화! 황보!”, “콜라병 몸매~”등 황보의 모습을 칭찬하고 나섰다.

반면 일각에서는 “요즘 연예인들 비키니 공개하는 게 너무 빈번해 새롭지도 않다”, “까치발 띄고 있다”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사진 = 황보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룰라 김지현, 방송도중 깜짝 프러포즈

김연아, 비밀트위터 개설? 이호석·조수훈 등 팔로워

홍수현, VOS 최현준과 일일데이트 ‘포착’

김부선, 4cm 자궁근종 발견...격려 메시지 줄이어

김기수 폭탄 발언 "안선영, 마흔 때 미혼이면 책임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