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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김지훈 ‘흘러내려가는 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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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3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C&M센터 오픈 스튜디오에서 열린 tvN ‘조선X파일 기찰비록’ 제작발표회에서 김지훈이 바지를 올리고 있다.

’조선X파일 기찰비록’은 조선왕조실록에 실제 기록돼 있는 기이한 사건을 다루는 미스터리 사극물로 김형도(김지훈 분)와 허윤이(임정은 분)가 비행접시, 돌연변이 등 과학으로 풀 수 없는 미스터리 한 사건들을 파헤쳐 나가는 활약상을 담은 SF 사극으로 오는 20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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