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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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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에서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이번엔 체조동작으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곽현화는 7월 15일 방송된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다이어트 비법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현화는 자신만의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신체 부위를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이날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한 곽현화는 엉덩이를 강조하거나 하체를 뒤로 빼는 등 선정적이고 다소 민망한 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당시 카메라가 곽현화의 엉덩이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부위를 클로즈업해 더욱 자극적인 장면을 연출해 논란을 키웠다.

문제는 곽현화는 조용해질 만하면 항상 선정선 논란으로 이슈가 된다는 점이다. 곽현화는 앞서 가수 데뷔 곡 ‘싸이코’ 음원 공개에 앞서 엉덩이골만 드러낸 사진과 가슴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티저 영상을 공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의 선정성 논란은 가수데뷔 전부터 있었다. 지난 2007년 가슴을 강조한 의상을 입고 KBS 2TV ‘개그콘서트’의 ‘키컸으면’ 코너에 특별 출연해 격렬한 웨이브 댄스를 춰 선정성 논란이 일었다.

또 지난 2008년에는 KBS 2TV ‘폭소클럽’의 ‘매직 포 러브’ 코너에 출연해 의상이 흘러내리면서 가슴이 노출돼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사진 = SBS E!TV ‘철퍼덕 하우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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