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의 질투심이 폭발, 가상남편 조권에게 입맞춤 하는 도발을 감행했다.
가인 닮은꼴 서예슬(20)씨는 최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녹화에 참여해 과감한 퍼포먼스로 진짜 가인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현재 대전에서 ‘루비’라는 댄스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예슬은 “가인과 춤이나 섹시함에 있어 비교당하는 것이 싫다. 실제로 한 판 겨루려 나왔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서예슬의 수준급 퍼포먼스가 끝나자 가인은 “나보다 더 아브라카다브라 가인의 느낌이 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예슬은 조권의 모습이 새겨진 판넬을 두고 도발적인 행동을 보였고, 이에 가인은 조권의 판넬을 끌어안고 입을 맞췄다.
조권을 사이에 두고 두 사람의 경쟁이 치열해지자 MC 강호동은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 냈다. 가인과 서예슬 양의 사진을 섞어 조권의 핸드폰으로 보낸 뒤 전화연결을 해 그 중에 진짜 가인을 찾는 미션을 하는 것.
서예슬은 “맞추지 못하면 저랑 사귀어야 한다”고 엄포를 놓았고, 조권은 고민 끝에 진짜 가인 찾기에 나섰다. 방송은 오는 14일 오후 6시 30분.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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