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3년만의 복귀’ 김진우, 기아 덕아웃에 머리숙여 사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기아 타이거즈 소속의 김진우 선수가 3년 만에 팀에 복귀해 팀의 덕아웃을 향해 사죄의 뜻으로 고개를 숙였다.

김진우는 30일 오후 1시 광주 무등경기장을 찾았다. 훈련을 하고 있는 기아 선수단을 만나기 위한 것.

김진우는 “팀에 합류해 훈련을 할 수 있게 해준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 두 번 다시 지난날의 과오는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선수들 만날 생각에 긴장이 앞섰다는 김진우는 “선배들의 ‘우리는 이제 가족’이라는 말을 듣고 마음이 편해졌다. 그라운드에서 당장 훈련 할 생각에 너무 설렌다”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김진우는 2007년 8월, 2군 훈련 도중 무단이탈해 ‘임의탈퇴’ 신분으로 지내왔다. 8월 31일부로 기아 타이거즈의 3군 훈련에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사진 = 기아 타이거즈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천궁-Ⅱ도 장담 못 한다?”…패트리엇 뚫은 러 회피형 미사
  • K방산, 결국 일냈다…3조 규모 ‘트럼프 골든돔’ 선박 수주
  • “강간 공모까지”…30년 만에 드러난 아동 성착취 조직, 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