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롯데홈쇼핑은 추석 연휴을 앞두고 가족모임이나 명절 선물용으로 좋은 ‘혜택가득 추석마중’ 특집전을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특집전에는 ‘영광 법성포 굴비’, ‘청애뜰 프리미엄 찰떡 세트’, ‘몰리즈 천연 루비 풀세트’, 하우스텐보스 전일 자유관광 ‘2박 3일 일본여행상품’, ‘황풍정 홍삼 농축액’, ‘이태리 올리타리아 포도씨유(500ml)’ 등 한가위 특별 상품을 집중 편성해 방송한다.
오는 18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롯데JTB여행상품 100만원권(10명)’ 및 ‘롯데시네마1인2매 영화예매권(500명)’을 증정한다.
이어 11일부터 18일까지 2건 이상의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대 10%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단 구매건수와 적립금 비례)
윤지환 마케팅팀 팀장은 “이번 추석에는 여행 상품권과 영화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적립금 지급을 함께 실시해 명절의 즐거움을 두배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면서 “많은 시간을 들여 발품을 팔지 않아도 명절을 준비 할 수 있도록 가족모임이나 선물용으로 좋은 식품과 주방용품을 집중 편성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www.lotteimall.com)에서도 친환경 농산물과 명품화장품 브랜드 세일 등 ‘혜택가득 추석마중’ 상품전이 한창이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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