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슈퍼스타K2’ 존박,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 극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슈퍼스타K2’ 존박이 심사위원 윤종신에게 극찬받았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이에 강승윤이 ‘그녀의 웃음소리 뿐’, 박보람이 ‘이별이야기’, 앤드류 넬슨이 ‘솔로예찬’, 김은비가 ‘알수 없는 인생’, 김지수가 ‘사랑이 지나가면’, 허각이 ‘조조할인’, 장재인이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존박이 ‘빗속에서’를 열창했다.

허각이 심사위원단 점수 1위로 슈퍼세이브에 오른 가운데 존박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극찬이 눈길을 끌었다. 이승철과 엄정화는 "지금까지 본 무대 중 최고였다. 무엇보다 노래가 본인과 잘 맞았고 존박의 매력이 그대로 전달이 됐다"고 평가했다.

윤종신은 "갈수록 실력이 좋아지고 있다. 음폭이 넓지 않아도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다"며 "오늘 내가 최고의 무대라 생각했던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이날 심사위원단의 주인공 이문세 역시 "완전히 자기 옷을 입은 듯했다"고 호평했다.

한편 이날 앤듀류 넬슨과 박보람이 탈락했다. 두 사람은 심사위원들로부터 "프로로 평가하기에 한계가 느껴진다. 노래의 전반적인 느낌을 살리지 못했다" "음정이 불안했다" 등의 혹평을 받았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