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김지수와 김은비가 ‘슈퍼스타K 2’ 세 번째 본선 무대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

1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 등 6명의 후보가 각축을 벌였으나 김지수와 김은비가 안타깝게 탈락했다.

마이클 잭슨의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를 멋지게 소화한 존박이 슈퍼 세이브 제도를 적용받아 가장 먼저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슈퍼 세이브 제도란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로부터 최고점을 받은 참가자는 생방송 문자 투표와 인터넷 투표 결과에 상관없이 탈락을 면할 수 있게 한 제도다.

여섯 명의 본선 진출자 가운데 존박에 이어 강승윤, 장재인, 허각이 합격했고 김지수, 김은비는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당락 판정은 사전 온라인 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30%, 시청자 문자 투표 60%를 합산한 결과로 결정됐다.

1일 오후 6시에 마감된 사전 온라인 투표에서는 장재인이 16,135표를 얻어 3주 연속 1위를 지켰고, 존박이 11,037표로 2위, 김지수가 10155표로 3위, 허각이 9986표로 4위, 고등학생인 김은비(18)와 강승윤(17)이 각각 5위(7879표)와 6위(7603표)를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