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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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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효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다 테이프굴욕을 당했다.

민효린은 2일 저녁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개막식 및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민효린은 가슴라인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인 블랙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자세를 바꾸며 사진 촬영에 응하던 중 드레스와 신체를 고정시키는 테이프가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한편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의 남강변에서 열리는 드라마축제 ‘2010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에서는 지난 1년간 안방극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는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민효린 ‘아찔한 파격드레스’
민효린 ‘노출이 너무 심했나?’
민효린 ‘돋보이는 우윳빛 속살’
민효린 ‘아슬아슬한 파격드레스’
민효린 ‘긴 드레스 밟고 실수 할 뻔’
민효린 ‘드레스 사이로 보일듯 말듯’
민효린 ‘’2010코리아드라마어워즈’ 사회 맡았어요’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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