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정가은이 과감한 시스루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가은은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XTM 스포츠 버라이어티 ‘럭키스트라이크 300’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볼링팀 멤버로 선발된 정가은은 이날 블랙 초미니원피스를 택해 섹시함을 풍겼다. 더욱이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룩으로 아찔한 바디라인을 부각시켰다.
‘8등신 송혜교’라는 별칭답게 정가은은 이날 늘씬한 각선미도 뽐내 플래시 세례를 독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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