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상모습을 담아낸 광고로 팬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 광고 모델로 발탁된 소녀시대는 4팀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상황을 연기했다.

윤아 유리는 네일샵에서, 태연 제시카는 촬영장, 서현 수영은 대기실, 써니 효연 티파니는 차 안에서 각각 대화를 나눴다.

이들은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마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듯 장난도 치고, 자연스러운 말투를 구사했다.

광고가 공개되자 포털사이트 내 게시판에는 소녀시대의 광고를 캡처한 화면이 빠르게 확산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사진 = 광고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