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프엑스(f(x)) 설리가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에게 받은 생일 선물을 공개해 절친한 ‘의남매’ 임을 입증했다.
설리는 지난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내 생일은 3월 인데 조금 늦었지만 내 생일을 챙겨주셨다!”는 글과 함께 김희철이 선물해준 가방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어 설리는 “고마워요~ 희라버니! 역시 국민 남매 최고”라며 김희철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설리 선물 받아서 좋겠네, 가방 너무 귀엽다”, “초등학생 가방 같은데? 설리에게 어울린다”, “와우 의남매 인증!”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한편 설리는 SBS 인기가요에서 정용화 조권과 함께 MC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설리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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