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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18세 여고생 윤다영, 2010슈퍼모델 1위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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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010슈퍼모델선발대회 1위 윤다영이 5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 삼룡동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린 SBS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1992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19회를 맞는 ‘슈퍼모델선발대회’는 1,40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36명의 슈퍼모델 후보들이 최종 본선 무대에 섰으며 1위 윤다영, 2위 김혜지, 3위 정은혜가 선정되었다.

이대선 천안(충남)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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