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연아, 새코치에 오피가드 선임...후드티 ‘핡’ 글자 ‘눈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김연아가 새코치 피터 오피가드(Peter Oppegerd)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한글이 프린트 된 후드티를 입고 등장했다. ‘피겨여왕’의 등 뒤에 새겨진 한글은 ‘핡’ 이었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는 6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에서 훈련중인 김연아가 미국인 코치 피터 오피가드와 함께 새로운 시즌을 맞게 되었다”고 전했다.

새 코치 선임 소식과 미국의 스포츠 채널 ‘유니버셜 스포츠’ 등은 피터 피터오피가드의 지도를 받는 김연아의 사진을 연달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공개된 사진에 관심을 표하는 한편 김연아가 입고 있는 회색 후드티에 주목했다.

네티즌들은 신통한 눈썰미를 발휘해 김연아가 입은 회색 후드티에 프린트된 한글 ‘핡’을 포착했다. ‘핡’은 온라인상에서 쓰이는 감탄사로, 숨이 차도록 놀라운 순간을 표현한 ‘헉’보다 격한 상황에 쓰인다.

한편 김연아는 한국시각으로 6일 오전 6시 새 코치 선임 기자회견을 열고 “새 코치 선생님이 매우 차분하시고 진중하게 선수들을 가르친다고 이야기를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피터 오피가드는 미국 올림픽 동메달 리스트 출신의 스타 운동선수로, 김연아의 우상이었던 피겨전설 미셸콴의 형부이기도 하다. 2004년 미국 피겨스케이팅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이후 코치로 변신해 대표 선수들을 키워냈다.

사진 = 올댓스포츠, KBS 1TV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최홍만 눈물고백 “내 모든 것 걸어 그녀 되찾을 것”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