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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새코치에 오피가드 선임...후드티 ‘핡’ 글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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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새코치 피터 오피가드(Peter Oppegerd)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한글이 프린트 된 후드티를 입고 등장했다. ‘피겨여왕’의 등 뒤에 새겨진 한글은 ‘핡’ 이었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는 6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에서 훈련중인 김연아가 미국인 코치 피터 오피가드와 함께 새로운 시즌을 맞게 되었다”고 전했다.

새 코치 선임 소식과 미국의 스포츠 채널 ‘유니버셜 스포츠’ 등은 피터 피터오피가드의 지도를 받는 김연아의 사진을 연달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공개된 사진에 관심을 표하는 한편 김연아가 입고 있는 회색 후드티에 주목했다.

네티즌들은 신통한 눈썰미를 발휘해 김연아가 입은 회색 후드티에 프린트된 한글 ‘핡’을 포착했다. ‘핡’은 온라인상에서 쓰이는 감탄사로, 숨이 차도록 놀라운 순간을 표현한 ‘헉’보다 격한 상황에 쓰인다.

한편 김연아는 한국시각으로 6일 오전 6시 새 코치 선임 기자회견을 열고 “새 코치 선생님이 매우 차분하시고 진중하게 선수들을 가르친다고 이야기를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피터 오피가드는 미국 올림픽 동메달 리스트 출신의 스타 운동선수로, 김연아의 우상이었던 피겨전설 미셸콴의 형부이기도 하다. 2004년 미국 피겨스케이팅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이후 코치로 변신해 대표 선수들을 키워냈다.

사진 = 올댓스포츠, KBS 1TV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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