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타블로 형’ 이선민 심경토로 “우리가 한 말 아무도 안 믿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경찰의 수사 중간결과가 공개되며 타블로(본명 이선웅)가 학력을 위조했다는 내용이 거짓으로 밝혀진 가운데 친형 이선민 씨가 심경을 고백했다.

타블로의 형 이선민 씨는 9일 오후 생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전화인터뷰에서 “처음부터 우리가 하는 말은 아무도 안 믿었다. 몇 년 지나면 웃을 일로 회고하겠지만…”이라며 그동안 힘겨웠던 상황을 전했다.

이선민 씨 역시 학력을 위조했다는 의혹을 받으며 진행하던 EBS ‘스타잉글리시’에서 지난 7월 출연정지 처분을 받고 중도 하차했다.

사건을 맡은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8일 오전 “타블로가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카페 매니저 왓비컴즈를 상대로 체포영장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찰 수사결과 타블로는 1998년 9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 입학해 2001년 3월 학사학위를 받았다. 그해 4월에는 동일대학교 석사과정에 입학해 2002년 6월 졸업한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

사진 = EBS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