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비스트, 12월 첫 단독콘서트 “많은 용기 필요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비스트가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데뷔 1년 2개월 만이다.

비스트는 최근 기자와 만나 “12월 1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열게 됐다”며 “올해 목표가 단독콘서트였는데 막상 하게 되니 부담이 된다”고 전했다. 포미닛 지나와 한솥밥을 먹고 있는 비스트는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첫 단독콘서트 주자로 나서게 됐다.

하지만 기쁨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리더인 윤두준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마침내 꿈을 이루게 됐다”고 좋아하면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고 걱정을 내비쳤다.

그만큼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장현승은 “1년 2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한다는 것은 드문 경우다. 정말 많은 용기를 냈다”고 설명했다. 특히 비스트는 11월 새 미니앨범을 발매와 연말 시상식준비까지 스케줄이 빡빡한 상황이다. 그는 “체력적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다”고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이번 단독콘서트는 체력적으로나 심적으로나 만만치 않은 일이지만 멤버들의 각오는 남다르다. 동운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과 색다른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다. 힘든 일정이 되겠지만 개인적으로나 팀 전체에 있어서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비스트는 데뷔 첫 주인 지난 8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숨’으로 K-차트 1위를 거머쥐며 한층 높아진 인기를 실감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
  •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K방산, 결국 일냈다…3조 규모 ‘트럼프 골든돔’ 선박 수주
  • “11세 소녀 성폭행·살해”…하루 80건 신고되는 인도의 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