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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부쩍 마른’ 최근몸매…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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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부쩍 마른 최근 몸매가 공개돼 팬들의 걱정이 커졌다.

투명 피부에 보조개 웃음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강민경이 최근 카메라에 포착된 그의 모습이 유난히 말라 보인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늘씬한 키와 길쭉길쭉한 팔다리로 눈길을 끌었던 강민경. 하지만 최근 그의 모습은 이전의 ‘딱 보기좋았던’ 모습에서 너무 많이 야위었다는 게 팬들의 지적.

강민경의 사진을 본 이들은 “건강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원래도 말랐는데, 요즘 너무 마른다”, “밥은 먹고 다니는지 걱정된다”, “저러다 쓰러질까 무섭다” 등의 걱정어린 시선을 보냈다.

하지만 이런 우려와 달리 강민경은 SBS 새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 촬영에 들어가 연기 열정을 뿜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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