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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저스틴 비버’ 그레이슨 챈스, 앨범 준비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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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여왕 레이디 가가(Lady Gaga)의 노래 ‘파파라치’(Paparazzi)를 불러 화제가 돼 ‘제 2의 저스틴 비버’라고 불리는 그레이슨 챈스(Greyson Chance)이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그레이슨 챈스는 11일(현지시각)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를 통해 팬들에게 녹음 스튜디오를 살짝 공개했다.

지난달 빌보드가 선정한 21세 미만 21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챈스는 코미디언이자 배우 엘렌 드제너러스(Ellen Degeneres)가 세운 일레븐일레븐 레코드와 계약을 맺고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스타’(Stars) 녹음에 한창이다.

엘렌은 챈스의 유투브 동영상이 엄청난 인기를 몰고 오자 직접 자신의 토크쇼에 초대해 공연을 부탁하기도 했었다. 챈스의 모습을 본 직 후 계약을 맺었고 엘렌과의 계약으로 챈스는 더 유명세를 탔다.

깜찍한 십대의 모습을 간직한 챈스는 지금까지 보컬 레슨을 받아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챈스는 암에 걸린 한 여자가 남편과 천국에서 다시 만난다는 내용의 가사가 담긴 ‘스타’로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다.

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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