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패리스힐튼 ‘속옷 실종’ 엉덩이 노출 굴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세계적인 ‘이슈 메이커’ 패리스 힐튼이 엉덩이 노출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타블로이드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간) 패리스 힐튼이 속옷을 안 입은 채 레깅스만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동생 니키 힐튼과 함께 미국 LA 시내를 활보했다. 패리스 힐튼은 얇은 블랙 레깅스와 블랙 가디건을 입은 모습. 하지만 레깅스 안에 속옷을 입지 않아 문제가 됐다.

특히 패리스 힐튼이 차에 오르기 전 바닥에 떨어진 쇼핑백을 줍기 위해 허리를 굽힌 순간 엉덩이를 그대로 드러내는 굴욕을 겪어야만 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서울신문 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