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장동민 “유상무 비상금 총 100만원 훔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맨 장동민이 10년지기 절친 개그맨 유상무의 비상금을 훔쳤다고 고백했다.

장동민은 최근 케이블채널 E채널 ‘CCTV 전담반이 간다-무인마차’ 녹화에서 “유상무의 돈을 20여 차례에 걸쳐 총 100만원가량 훔쳐왔다”고 양심고백해 유상무를 놀라게 했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서울지방경찰청 홍보과 박승일 경사가 유상무와 장동민에게 양심고백을 털어놓는 시간을 줬고, 유상무는 “달리는 차 안에서 밖으로 쓰레기를 버린적이 있다”고 말하자 장동민은 유상무의 비상금을 슬쩍했다고 충격발언을 한 것.

유상무는 절친에게 100여만 원을 절도당한 충격적인 사실에 주먹으로 장동민을 응징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촬영 후 박승일 경사가 “원한다면 돈을 돌려받게 해주겠다”고 농담하자 유상무는 “장동민은 나에게 형제와 같다. 돈뿐만 아니라 그 어떤 것이라도 아깝지 않다”며 “장동민이 평상시에 나를 위해 돈을 더 많이 써 그 동안 빚진 것을 조금이라도 갚은 느낌”이라고 말해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방송은 오는 24일 오후 4시.

한편 ‘무인마차’ 코너는 주인 없는 가게를 방문한 손님들의 반응과 행동, 정확한 계산 여부 등을 CCTV를 통해 관찰해 시민의 양심지수를 중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E채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WIG 연예/이슈/라이프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택시 탔다가 성폭력 당한 여성 수천 명…“택시 회사가 책임져
  • 우크라, 韓 수준 공군력 원하나?…250대 전투기 도입 ‘비
  • KF-21이 노리는 스텔스 기술…레이더에 안 잡히는 진짜 방
  • “한국 잠수함, 이건 꼭 사야 해!”…캐나다 국민 댓글 폭발
  • 성관계 후 입 안 가득 궤양이…2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 “내 전 남친 괜찮다니까”…中 Z세대 번진 ‘연애 추천’
  • “‘심장병’ 걸린 中 J-35 전투기, 작전시간 고작 7분”
  • 엘베서 붙잡힌 여성…약혼했는데 강간죄 받은 중국 남성
  • 60년간 미성년자 89명 성폭행, 어떻게 가능했나…‘최악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