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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균, 제대 앞서 드라마 OST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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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동균이 군 제대를 앞두고 드라마 OST로 먼저 팬들을 찾았다.

하동균은 입대 이후 2년 6개월 만인 25일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OST의 ‘애프터더러브’(After the Love) 음원을 공개했다.

‘애프터더러브’는 브리티쉬한 느낌의 곡으로 남녀가 헤어진 뒤 이별의 원인과 방법, 상처를 혼자 만의 체념을 통해 지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한 남자의 이별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하동균 특유의 보컬과 음악적 감성 그리고 깊이가 한층 더 해진 아날로그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 곡은 하동균이 입대 전 미니앨범 발매를 위해 직접 작사, 작곡, 편곡, 녹음 디렉팅까지 모두 참여한 곡으로 갑작스러운 입대로 인해 빛을 보지 못했다. 하지만 곡을 들은 주변의 끊임없는 권유로 드라마 OST를 통해 발표하게 됐다고.

26일부터 드라마에 삽입될 예정인 ‘애프터더러브’는 극 중 주인공들의 삼각관계를 미리 암시하듯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느낌으로 그들의 심정을 나타내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하동균은 지난 2002년 그룹 원티드로 데뷔한 뒤, 2006년 솔로로 변신해 ‘그녀를 사랑해줘요’, ‘나비야’ 등의 히트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W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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