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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이연희, 분당 ‘2대 얼짱’으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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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JJ(제이제이)와 배우 이연희가 분당 2대 얼짱 출신임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JJ와 이연희의 졸업 사진을 나란히 배치됐다.

JJ와 이연희는 분당소재의 같은 고교를 다니면서 분당 2대 얼짱으로 불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JJ와 이연희는 같은 교복을 입고 있으며 심지어 앞머리까지 일자로 자르고 뒷머리를 묶은 헤어 스타일로 눈길을 끌며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JJ는 2007년 정규앨범 ‘룰링’으로 데뷔했으며 오는 4월 중순 두 번째 싱글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연희는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여주인공 이다지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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