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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 맨홀 추락해 요도 부상…새 드라마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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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기원이 맨홀에 발을 헛디뎌 추락하는 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소속사 트윈세븐 엔터테인먼트 측은 “윤기원이 지난 1일 발을 헛디뎌 맨홀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윤기원은 사고를 당한 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구로병원에 후송됐으나 요도 파열 진단을 받았다. 당시 관을 삽입하는 수술을 받은 윤기원은 수술경과가 좋아 지난주 퇴원했으며, 현재 통원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윤기원은 이번 사고로 출연 예정이었던 MBC 새 수목극 ‘최고의 사랑’에서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자 관계자는 “맨홀에 빠지는 일이 흔히 일어나는 사건이 아닌데 윤기원 씨가 시트콤에 자주 출연하다 보니 정말 시트콤 같은 일이 벌어졌다.” 면서 “다행히 건강에 큰 문제가 없는 만큼 빨리 쾌차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한편 윤기원은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오스카의 매니저 역할로 감초 연기를 펼쳤다.

사진=SBS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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