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염정아 가족사진 공개…훈남 남편 눈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염정아 가족사진


염정아 가족사진이 공개돼 훈남 남편이 화제에 올랐다.

눈길을 끈 배우 염정아 가족사진이 공개된 곳은 25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염정아는 이날 정형외과 전문의인 남편 허일 씨와의 만남부터 결혼생활까지 비화를 털어놨다.

염정아 가족사진 속 남편 허일 씨는 훈남 외모가 눈길을 끌었고, 연년생인 두 자녀 역시 부모의 우월유전자를 자랑하듯 귀여운 외모를 풍겼다.

이날 염정아는 “첫만남 때 남편이 수술 때문에 약속시간에 늦게 나왔는데도 처음 보는 순간 뽀얀 피부의 외모가 마음에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소개팅에서 보통은 마주 보고 앉는데 저희는 옆으로 앉았다. 남편이 눈을 못 보고 수줍어하는데 그 모습도 좋아 보였다”고 자신이 빠져든 이유를 설명했다.

또 소개팅 날 3차까지 술을 마시고 남편이 업혀 나간 비화를 공개하며 “남편에게 ‘사람이 살다보면 그럴 수도 있다’고 쿨하게 답장을 했더니 ‘그럼 만나겠느냐’고 바로 연락이 왔다”며 인연이 결혼으로 이어지게 된 계기를 전했다.

염정아와 남편 허일 씨는 2006년 12월에 결혼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