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숀 펜과 결별 스칼렛 요한슨, 인상도 변했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부드럽게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26)의 다소 날카롭게 변화된 외모가 화제에 올랐다. 요한슨은 지난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컬버 시티에서 열린 ‘가이즈 초이스’(Guys Choice)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요한슨은 이날 미니 원피스에 깔끔한 복장으로 식장에 참석했으나 다소 날카로워 보이는 외모가 그녀의 최근 심경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냐고 보도가 이어졌다.

요한슨은 최근 24살 나이차의 배우 숀 펜(50)과 헤어졌으며 하필 이날 행사장에 참석한 숀 펜과 어색하게 재회하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됐다. 또 요한슨은 지난해 12월 라이언 레이놀즈(35)와 이혼한 바 있다.

해외 연예매체들은 요한슨이 매우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섰으나 그녀의 눈초리는 매우 긴장하고 있었던 것 같다는 평.

한편 지난 3월 요한슨과 숀펜은 배우 리즈 위더스푼의 결혼식에 동반 참석하며 공식적으로 연인임을 알렸으나 최근 결별했으며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