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2초 굴욕’ 휴 헤프너 “한주도 쉬지 않고 잠자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전 약혼녀 크리스털 해리스(25)에게 ‘2초 굴욕’을 당했던 ‘플레이보이’ 창업주 휴 헤프너(85)가 자신의 성적 능력을 과시(?)하고 나섰다.

해리스는 지난달 26일(이하 현지시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헤프너와 사귄 지난 2년 동안 단 한차례 섹스를 가진 게 전부였다.” 며 “(헤프너와의) 섹스는 단 2초에 불과했다. 그것으로 끝이었다.”고 밝혔다.

이같은 발언에 ‘굴욕’을 당한 헤프너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헤프너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해리스와 2년 반 동안 단 한 주도 성관계를 거르지 않았다.” 며 “해리스도 만족했고 다른 여성들과의 관계도 계속됐다.”고 주장했다.

헤프너는 이같은 반박글을 올린 이유에 대해 “나에 대한 잘못된 인상을 바로 잡고 싶었을 뿐”이라며 “나에게는 수많은 섹스파트너가 있지만 해리스에게 정착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앞서 헤프너와 해리스는 결혼식을 불과 5일 앞두고 파혼했다. 헤프너는 지난달 14일 CNN의 토크프로그램(Piers Morgan Tonight)에 출연해 “결혼식 1달 전부터 이상한 조짐이 있었다.” 며 “결혼식 1주일 전 약간의 의견 차이 후 다음날 갑자기 짐 싸 나가버렸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8t ‘괴물미사일’ 있는데 왜?…한국군이 현무-3·4·5 함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미사일 달라던 우크라 이번엔 ‘20㎜ 탄약’ 수만 발 확보하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가슴 만지며 장난치다가…유방암 발견한 英남성, 한국 남성 발
  • “아내니까 동의 없어도 성관계”…성폭행 남편에 호주 판사의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