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두 아이 엄마 맞아?”…제시카 알바 ‘환상 몸매’ 화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의 대표 여배우인 제시카 알바(30)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호주판 맨즈 스타일(Men‘s Style)잡지 표지 모델로 등장한 알바는 두 아이를 출산하기 이전보다 훨씬 탄력있고 섹시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타이트한 데님 상의와 비키니 스타일의 하의를 매치하고 각선미를 자랑한 그녀의 화보에 팬들은 시기어린 부러움의 눈빛을 보내고 있다.

알바는 예전몸매로 돌아가기 위해 둘째 딸인 헤이븐 가너 워렌을 출산한지 2주 만에 헬스클럽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출산 바로 다음날부터 걷기 운동을 시작했다. 매일 자전거타기와 근력강화운동을 거르지 않았다.”고 ‘비법’을 설명했다.

이어 “임신 중에도 살이 찌지 않으려 칼로리 조절을 했고, 배가 많이 고프면 음식 대신 물을 마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2008년 5월 영화 제작자인 캐쉬 워렌과 결혼한 뒤 그해 첫째 딸 아너 워렌을 출산했다.

결혼 후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왔으며, 국내에서는 ‘판타스틱4’(2007) 등의 영화로 큰 사랑을 받았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