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엠마 왓슨 “저 지금 옥스퍼드 대학 다녀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안녕! 나 지금 옥스퍼드 대학 다녀요.”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엠마 왓슨(21)이 현재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 등록해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왓슨은 자신의 공식블로그에 “신학기가 시작돼 한동안 내 소식을 들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 며 “공부하느라 정말 바빠질 것 같다. 모두에게 인사해 두고 싶다.”고 밝혔다.

한동안 왓슨은 일과 공부의 병행이 어려워 지난 2009년 입학했던 미국 브라운대학에서 자퇴한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나돌기도 했다.

그러나 왓슨은 지난 7월 미국의 한 지방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여전히 브라운대 학생”이라며 “올 가을 3학년을 옥스퍼드에서 보내고 마지막 학년은 브라운대로 돌아가 학업을 마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해리포터’ 시리즈를 마친 왓슨은 마릴린 먼로의 전기를 다룬 영화 ‘마이 위크 위드 마릴린’(My week with marilyn)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여기서 했다간 병원 갈 수도”…의사가 말린 성관계 장소 7
  • 바다 위 원자력발전소…美 핵 추진 항공모함 포드함, 전력 생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