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데미 무어, 바람 핀 애쉬튼 커쳐와 화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이혼설에 휩싸인 데미 무어(48)와 애쉬튼 커쳐(33)가 다시 화해한 것이 아니냐는 보도가 전해졌다. 미국 US위클리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무어가 드라마를 촬영중이던 커쳐의 작업현장을 찾았다.” 며 “긴 시간을 딸과 함께 즐겁게 보냈다.”고 단독 보도했다.

앞서 커쳐는 지난달 말 6번째 결혼기념일에 23살 여성과 하룻밤을 보낸 것이 알려져 무어와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에 충격에 빠진 무어는 변호사를 만나 이혼상담을 마쳤으며 커쳐는 “이혼 서류 정리를 조금 늦춰주길 바란다. 나는 두 번째 기회를 얻고 싶다.”며 용서를 구한 바 있다. US위클리는 촬영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무어가 촬영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커쳐의 트레일러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며 “팔짱을 끼고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이 보통 커플과 다르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푸틴, 700억 넘는 전폭기 잃었다…“‘하늘의 탱크’ T-3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