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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바람 핀 애쉬튼 커쳐와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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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에 휩싸인 데미 무어(48)와 애쉬튼 커쳐(33)가 다시 화해한 것이 아니냐는 보도가 전해졌다. 미국 US위클리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무어가 드라마를 촬영중이던 커쳐의 작업현장을 찾았다.” 며 “긴 시간을 딸과 함께 즐겁게 보냈다.”고 단독 보도했다.

앞서 커쳐는 지난달 말 6번째 결혼기념일에 23살 여성과 하룻밤을 보낸 것이 알려져 무어와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에 충격에 빠진 무어는 변호사를 만나 이혼상담을 마쳤으며 커쳐는 “이혼 서류 정리를 조금 늦춰주길 바란다. 나는 두 번째 기회를 얻고 싶다.”며 용서를 구한 바 있다. US위클리는 촬영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무어가 촬영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커쳐의 트레일러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다.” 며 “팔짱을 끼고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이 보통 커플과 다르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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