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주차 어떻게?…빽빽한 中빌딩 주차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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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동차가 빽빽이 들어찬 중국의 오피스 빌딩 주차장이 현지방송에 보도돼 화제에 올랐다.

화제가 된 이 빌딩은 중국 쓰촨성 성도시의 한 오피스 건물 주차장. 이 주차장의 면적은 500㎡정도로 주차가능 댓수는 32대다.

그러나 현재 이 건물 주차장에는 70대 이상의 자동차들이 주차돼있으며 놀라운 것은 입주자들은 출퇴근은 물론 외근에도 큰 불편을 겪지 않는다는 것.

입주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는 것은 중국판 ‘주차의 달인’ 때문이다. 이 빌딩에서 일하는 경비원 3명은 좁은 공간에서의 주차를 자유자재로 한다. 입주자들은 차를 주차장에 가져와 이 경비원들에게 키를 맡기기만 하면 된다.

경비원들은 팀플레이로 펼쳐 적당한 주차위치를 잡아 자동차를 주차시킨다. 또 안쪽에 주차된 자동차라도 2분 남짓이면 주인에게 키를 건넬수 있다.

한 입주자는 “경비원들의 주차기술이 정말 대단하다.” 며 “퇴근하러 나가면 알아서 내 차를 출구에 가져다 놓는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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