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왕(金陽網) 등 중국 매체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결혼중개업체 ‘전아이왕’(珍愛網)이 춘제(春節, 구정) 기간 동안 ‘연말 연시, 결혼을 재촉 당한 경험이 있는가’를 주제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한편 여성의 결혼 적령기에 대한 중국 남성의 ‘보수적’ 태도는 남성들이 비교적 일찍 결혼하고자 하는 경향과 관계가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같은 조사에서 80% 이상의 남성이 “24~30세 사이에 결혼할 것”이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영국 매체인 BBC는 중국의 성뉘에 대해 “좋은 조건의 여성이라도 가정을 이루기 쉽지 않다.”고 보도하며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atha_hong@a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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