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가장 예쁜 女교관’ 中서 화제…”훈련, 받고싶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확대보기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가장 예쁜 교관’이라는 이름의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이 여성 교관은 학생들의 군사훈련을 통솔하고 있으며, 군복과 어울리지 않은 가녀린 채구와 작은 얼굴이 눈에 띈다.

특히 중국이 낳은 월드스타인 장쯔이와 매우 흡사한 외모, 흰 피부 등은 군인의 이미지와는 다소 상반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날씬한 몸매, 학생들을 친절하게 인도하는 매너 등 사진 속 모습은 타인의 호감을 사기에 충분하다.

이 교관의 신상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네티즌 사이에서는 ‘중국에서 가장 예쁜 미녀 교관’이라는 칭호와 함께 급속도록 사진이 퍼지면서 유명인사가 됐다.

네티즌들은 “군인이라 훈련이 많을 텐데 저런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저런 미녀 교관이 있다면 어떤 군사훈련도 두렵지 않을 듯”이라며 격한 호감을 드러내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잡으려던 韓 FA-50, 美 로켓에 발목…폴란드가 골머
  • 천무 샀던 폴란드, 이번엔 韓 탄도미사일까지…사거리 290㎞
  • 이러니 폴란드 안절부절…“푸틴, 국경 코앞에 ‘초대형 레이더
  • 러시아 코앞에 韓 K2 전차 또 배치…폴란드가 서두르는 이유
  • 푸틴, ‘삼전·하이닉스’ 사들일까…“병행수입 검토, 데이터센
  • 美 하이마스 대신 韓 천무 택한 노르웨이…러 핵심부대도 사정
  • 中 드론, 이 정도였나…“가격은 3분의 1, 성능은 2배”
  • “‘강제 성관계’ 상황극 좋아해”…경찰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에
  • 불륜 끊겠다더니 이틀 만에 연락…2주 뒤 숙박업소 간 남편
  • “이란군, ‘여성 성매매 조직’으로 전쟁 자금 번다”…충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