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미모 女교사 알고보니 과거 누드로… 논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한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미모의 여교사가 과거 유명잡지 플레이보이의 누드모델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학부모들을 분노케 한 논란의 여교사는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위치한 타운뷰 마그넷 고등학교에서 스페인어를 가르치고 있는 크리스티 니콜 드위스(21).

현재도 플레이보이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드위스의 사진은 속옷 등 일부만 걸친 사진은 물론 전면 누드 등 ‘헐벗은’ 장면도 포함돼 아이들이 보기에 부적절하다.

이 사진은 드위스가 18세 때 촬영한 것으로 인터뷰에는 “대학에서 스페인어를 전공 중이며 장차 스페인어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라는 멘트도 담겨있다. 

이같은 사실이 밝혀지자 학부모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한 학부모는 “교사가 되기 전에 한 일이라고 해도 어린 학생들이 그녀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하겠느냐?”며 반발했다.

현지 교육당국도 난처한 입장에 처했다. 달라스 교육 위원회 측은 “그녀의 개인적인 문제일 뿐” 이라면서 “교사로 채용되기 전의 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논란에 대해 드위스 교사는 언급을 자제하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