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전문인력 제공하는 ‘아데코리테일’ 첫선

작성 2014.02.06 00:00 ㅣ 수정 2014.02.0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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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인력 서비스 전문 아데코코리아(대표 황인용)는 명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매장·유통 부문 전문인력 채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데코리테일(Adecco Retail)’을 국내 론칭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되는 아데코리테일은 인력 파견, 아웃소싱, 헤드헌팅 등 종합 인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아데코그룹의 계열 브랜드다.

아데코리테일은 빠르게 성장하는 명품 브랜드 매장에 요구되는 전문인력 채용 서비스를 주 목적으로 운영된다. 스토어 매니저, 패션 어드바이저, MD 등 리테일 전문 포지션에 적합한 인재들을 채용해주는 것.

특히 아데코리테일은 채용 포지션에 따라 각기 다른 형태로 설계, 장기근속이 가능한 정규직 헤드헌팅과 고객사의 매장에 중·단기적으로 필요한 파견, 아웃소싱 서비스를 모두 제공한다.

또한 아데코만의 아시아 지역 고용시장에 관련된 철저한 분석데이터와 후보자 성향에 대한 복합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인재 탐색 노하우를 통해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보다 입체적으로 접근하여 만족도를 높여줄 예정이다.

아데코코리아 관계자는 “아데코리테일은 홍콩, 싱가포르, 대만을 축으로 주요 쇼핑센터들이 밀집된 아시아 지역에서 이미 명품브랜드 리테일 영역에서의 채용 전문 브랜드로서 신뢰도와 인지도가 확보돼 있다”며 “단기적인 수주를 위한 서비스 제공이 아닌 보다 근본적이고 중·장기적으로 접근하여 인력 운영에 대한 모든 과정을 고객과 함께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아데코리테일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adecc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데코 그룹은 세계 60개 국에 5,500여 명의 직원을 두고 채용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미국 경제 잡지인 포춘이 선정하는 500대 기업에도 포함돼 있다. 1985년 아시아에 진출한 이후 현재 중국,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그리고 한국까지 2,800여명의 임직원이라는 대규모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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