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영의 무기 인사이드

신형 무기 위에 앉은 새, “저 새가 전쟁을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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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군의 새로운 장갑차 ‘마크노’와 새


우크라이나 군이 23일(현지시간) 최신식 원격 전투 리모콘 모듈 ‘키보그(Kiborg)를 장착한 장갑차 ’마크노(Makhno)’를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이날 키예프에서 130km 떨어진 사격장 콘차리프스크(Goncharivsk)’에서 ‘마크노’의 성능 시험을 실시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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