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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숲, 쿠팡서 ‘아기물티슈 최초’ 밀리언셀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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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베베숲
사진제공=베베숲


아기물티슈 브랜드 ‘베베숲’이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물티슈 100만 박스는 아기 1000만명이 한 팩씩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시간단위로 계산하면 2초에 1팩씩 팔린 셈이다.

베베숲의 이 같은 인기에는 ‘연구부터 생산까지’ 엄격한 자사의 원칙을 고수하는 베베숲만의 철학이 한몫을 했다는 분석이다.

베베숲은 OEM 생산을 하지 않고, 엄격한 생산기준을 적용한 자체 공장에서만 생산을 고집하고 있다. 또한 자사 연구소인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물티슈의 성분과 원단 등을 꾸준히 연구하며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베베숲 아기물티슈는 유명 셀럽들이 사용하고 추천하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 딸을 출산한 뮤지컬 배우 류승주씨가 ‘베베숲을 잘 씁니다’ 캠페인에 참여해 베베숲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류승주씨는 “가을철에 건조할 수 있는 아기 피부를 위해 성분과 엠보싱, 무향 등 여러 조건을 만족시키는 베베숲 물티슈를 잘 쓴다”며 “비자극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육아와 출산에 전념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는 류승주씨는 방송인 설수진, 뮤지컬 배우 김소현, 배우 안연홍, 변호사 최단비 등에 이어 ‘베베숲을 잘 씁니다’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아기물티슈는 민감한 아기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성분부터 생산, 출고까지 엄격히 관리해야 한다”며 “원칙과 소신을 지킨 경영방식 덕분에 이처럼 유명 셀럽들의 응원을 받고, 육아맘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베베숲 아기물티슈는 전세계 118개국에서 300여개 시험소를 운영하는 글로벌기업 인터텍으로부터 ‘물보다 자극 없는 제품’으로 인증 받았으며, 마이클럽 주최 물티슈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는 사용 후 느낌, 향취, 엠보원단 3개 부문 1위를 석권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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