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최초

‘미녀의 나라’ 러 최고 미녀는? 톱10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우크라이나와 스웨덴, 그리고 아르헨티나와 함께 ‘미녀가 많은 나라’로 불리는 러시아. 배우와 모델뿐만 아니라 스포츠 선수들까지도 미녀로 주목받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러시아의 최고 미녀라고 할 수 있는 것일까.

다음은 해외 순위 사이트 ‘원더스리스트’(Wonderslist)에 공개된 ‘가장 아름다운 러시아 여성 톱 10’(Top 10 Most Beautiful Russian Women) 목록을 역순으로 소개한 것이다. 이 목록에 당신은 동의하는가.

확대보기


10위 안나 세메노비치

모스크바 출신의 전직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싱 선수. 1996년과 1997년에 각각 핀란디아 트로피대회의 아이스댄싱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현재는 배우와 모델, 가수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확대보기


9위 앤 비알리치나

러시아계 미국인으로 패션모델 겸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모델로 데뷔한 그녀는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모델로 활약했다. 미국에서는 ‘앤 브이’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확대보기


8위 올가 예라쇼바

러시아인 모델. 엔터테인먼트 잡지인 ‘플레이 보이’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확대보기


7위 마리아 샤라포바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여성 테니스 선수. 사상 10번째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으며, 런던 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확대보기


6위 마리아 키릴렌코

한때 ‘제2의 샤라포바’로 불린 여성 테니스 선수. 2006년 아디다스의 스텔라 매카트니 테니스 부분 모델로 선정됐으며, 런던 올림픽에서는 여자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확대보기


5위 소피아 루디에바

2009년 미스 러시아. 당선 이후 누드 사진 유출로 잠시 시끄러웠다. 대회 우승으로 획득한 상금 10만 달러를 모두 유기견 자선 단체에 기부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확대보기


4위 안나 쿠르니코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테니스 선수 중 하나로, ‘테니스 요정’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척추 문제로 21세라는 이른 나이에 선수 생활을 끝내고 히어로로 잘 알려진 미남 가수인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와 함께 미국 마이애미에서 살고 있다.

확대보기


3위 발렌티나 젤랴예바

러시아인 모델. 토미 힐피거와 코치, 랄프 로렌, 캘빈 클라인 등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글래머’, ‘보그’, ‘엘르’ 등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확대보기


2위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러시아 출신 슈퍼 모델. 연간 860만 달러 정도 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의 경제잡지 ‘포브스’에서 2011년과 2012년에 각각 ‘모델 소득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확대보기


1위 이리나 샤크

가장 인기 있는 러시아인 패션모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모델로 활약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여자 친구로도 유명하다.

사진=원더스리스트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