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속 50km로 달릴수 있는 ‘인력차’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엔진 없이 사람의 힘을 주동력으로 움직이는 ‘인력차’가 상용화를 앞두고 디자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이벤트 경기용으로 인력차를 만들어온 회사 ‘휴먼카’(Humancar)는 최근 “사람의 힘 만으로 시속 50km로 달릴수 있는 차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차는 인력을 극대화하고 전기 모터를 보조로 사용해 엔진 겸 운전자인 사람의 부담을 줄였다. 그러나 이차는 전기 동력을 제외한 4명 탑승자의 힘만으로도 시속 50km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다.

또 상용화를 염두에 두고 공기 저항을 고려해 낮은 차체로 디자인 되었으며 4명의 운전자가 서로 등대고 앉는것이 특징.

제작사측은 “완전한 친환경차” 라며 “안전하고 건강한 대체 에너지는 바로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보도한 와이어드뉴스는 “본격적인 생산을 앞두고 외형이 먼저 공개됐다.” 며 “꽤 현실적인 모델이며 상품화에 근접해 있다.”고 밝혔다.









사진 = HumanCar.com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화성에 물 있었다…사하라서 발견된 ‘화성 운석’ 알고 보니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