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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kg’ 실제로 파는 세계 최대 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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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한 레스토랑이 실제로 ‘판매하고 있는(commercially available) 가장 큰 햄버거 기록’을 세웠다.

‘말리스 스포츠 바 & 그릴’은 지난 23일 12시간의 준비와 요리 과정을 거쳐 약 61kg의 거대한 햄버거를 내놓았다.

23kg의 빵 사이에 쇠고기 패티, 베이컨, 치즈를 넣은 이 햄버거는 정말 터무니없이 크다.

말리스 스포츠 바 사장 스티브 말리는 “가장 크고 최고의 햄버거를 보여주기를 원했다.”며 “개당 350달러(한화 약 33만원)에 판매되며 24시간 전에 주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햄버거는 수주 후 기네스북에 공식 등재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최대 기록은 펜실베니아 크리어필드의 ‘데니스 비어 배럴 펍’에서 작년에 만든 약 56kg의 햄버거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starlee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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