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전혜빈 “‘신의 저울’로 인사드려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BS 프리미엄 드라마 ‘신의 저울’(극본 유현미ㆍ연출 홍창욱)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2시 SBS 목동사옥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문성근, 송창의, 이상윤, 김유미, 전혜빈과 홍창욱 PD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편 ‘달콤한 나의 도시’ 후속극인 ‘신의 저울’은 법 앞에서 상처 받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법정드라마로 오는 22일 오후 9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교통사고 당한 여성에 접근해 성폭행”…경찰 대응은 더 충격
  •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이 옷 벗기고 만지며 나체 촬영” 폭로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옷 벗는 女손님’ 찍던 펜션 주인, ‘아동용 속옷’ 수집까
  • 인니 언론 “한국 KF-21 전투기 성공에 인도네시아가 큰
  • 한국 근무 이력 美교사…제자 엄마와 교제한 이유, 13세 학
  • 13세 소녀 임신시킨 뒤 살해한 남성, 수감 2주 만에 숨졌
  •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