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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전혜빈ㆍ김유미 “포토타임의 주인공은 나”
조민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08.13 16:00
SBS 프리미엄 드라마 ‘신의 저울’(극본 유현미ㆍ연출 홍창욱)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2시 SBS 목동사옥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문성근, 송창의, 이상윤, 김유미, 전혜빈과 홍창욱 PD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편 ‘달콤한 나의 도시’ 후속극인 ‘신의 저울’은 법 앞에서 상처 받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법정드라마로 오는 22일 오후 9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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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저울’ 새 법정드라마 지평 열고 종영
드라마 ‘신의 저울’ 스타배우 없어도 빛났다
‘신의 저울’ VS ‘사랑과 전쟁’ 금요일 밤 뜨겁다
전혜빈 “요즘 일기 쓰면서 연기 공부해요”
문성근 “시사 진행자 이미지 때문에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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