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미녀새’ 이신바예바 도심 팬미팅 현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2008 베이징올림픽 여자 장대높이뛰기 금메달리스트 옐레나 이신바예바(26.러시아)가 22일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 육상 꿈나무들과 만났다.

체육복표사업자 스포츠토토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평택 중앙초등학교 육상부 선수들이 초청받아 이신바예바와 질의응답을 주고 받고 기념촬영과 팬 사인회 등을 진행했다.

이신바예바는 “어떻게 하면 장대높이뛰기를 잘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우선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며 “연습이 하기 싫어도 힘들어도 꾸준히 계속 연습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신바예바는 이어 “경기에 임할 때는 항상 기쁜 마음을 가지고 임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