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장서희ㆍ김서형 ‘핑크 vs 레드원피스’ 대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장서희, 김서형, 변우민, 이재황 주연의 SBS 새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극본 김순옥·연출 오세강) 제작발표회가 29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오세강 PD, 김순옥 작가와 배우들이(장서희, 김서형, 변우민, 이재황)참석해 기자간담회 및 라운딩 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아내의 유혹’은 현모양처였던 여자가 남편에게 버림받고 가장 무서운 요부가 되어 예전의 남편을 다시 유혹하는 내용으로 ‘애자언니 민자’ 후속작으로 11월3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버리더니…캐나다, 중국보다 러시아 먼저 봤나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약 먹여 성폭행하고 영상 공유”…7개국서 ‘괴물’ 57명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성욕 줄어든 부부 ‘애정’ 되살리는 방법…“예약제, 나쁘지
  • 이란 드론 맞자 장군 벙커로…미군 6명 숨진 참사 폭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