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09년 한국판 달력 1월 모델로 등장한다. 박지성은 C.호날두, 웨인 루니, 카를로스 테베즈 등 맨유를 대표하는 선수들 사이에서 당당히 달력의 첫 페이지를 장식하며 새해에도 맨유의 주축으로 활약할 것을 암시했다.
맨유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명절, 절기, 국경일 등이 한글로 표기되어있는 이 달력은 맨유의 경기 일정까지 기록되어 있어 실용성을 더욱 높였다. 박지성의 역동적인 경기 모습과 함께 자필 사인도 담겨 있어 소장용으로도 훌륭하다. 한국의 맨유 팬이라면 신년을 앞두고 반드시 구매해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기존의 달력이 아시아 한정판을 나오거나 중국에서 수입하는 등 구매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2009년을 앞두고 나온 이 달력은 교보문고, 롯데마트, 이마트 전 지점,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돼 편리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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