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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유진ㆍ서지혜ㆍ소유진 “장기자랑 ‘노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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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ㆍ서지혜ㆍ소유진이 30일 오후 서울 논현동 희성프라자 블루미에서 열린 연예인 봉사단체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따사모)’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온 연예인 봉사 단체 따사모는 ”2008년을 뜻깊게 마무리하는 의미로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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