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남희석-탁재훈, 돈독한 우정에 금갔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절친한 사이였던 남희석과 탁재훈이 서먹서먹해진 이유를 밝혔다.

남희석은 24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 녹화에 참여해 “탁재훈과 신정환이 컨츄리꼬꼬로 활동하던 시절, 지방 콘서트까지 함께 다니며 돈독한 우정을 쌓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남희석은 “탁재훈은 나에게 고마운 동생”이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그들은 언젠가부터 사이가 소원해지면서 서먹서먹해졌다는 것.

이날 남희석은 그동안 탁재훈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을 모두 털어내며 두 사람의 관계가 서먹해질 수밖에 없었던 속사정을 전격 공개한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