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최여진, 깊게 파인 의상 ‘아찔한 인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1일 오후 부산 기장군청에서 진행된 SBS 월화드라마 ‘드림’(극본 정형수, 연출 백수찬)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최여진이 인사를 건네고 있다.

주진모, 박상원, 김범, 손담비 등이 출연하는 ‘드림’은 스포츠 비즈니스 세계를 둘러싼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펼치는 치열한 성공과 좌절, 그리고 사랑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 7월 27일 첫 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女 수백명에 몰래 이뇨제 먹이고 희열 느낀 공무원…‘화학적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여기서 했다간 병원 갈 수도”…의사가 말린 성관계 장소 7
  •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
  • “14세 소녀와 성관계” 메이저리그 스타, 최악의 재판 결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